[프야매]챔피언 통합우승 게임

서포트 카드 4셋 확보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의외의 MVP는..
4할 타율에 거의 매경기 홈런, 7타점이나 올린 짱어입니다. 종범갑이나 장스나, 하다못해 빵재도 아닌 하위 타선 중에서도 제일 스텟이 떨어지는 짱어가 대활약을 했군요.

코시 5차전 전부 1점차 승부였습니다. 사실 루디균님의 배영수-권오준 콤비는 확실히 강력했지만, 선발은 못털고 중계진을 털어버려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루디균님의 패전 투수가 전부 불펜이었죠. 작전카드는 조금 심리전을 걸어서, 모작무 공작무에 황작을 조금 섞는 스타일로 갔습니다. 사실 조금 호승심이 일기도 했고, 이번 코시는 특히 공을 들이긴 했습니다.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이번에 취업이 되서 거의 6~8개월간 계정을 친한 형님께 맡겨가기 때문에 올해 마지막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리그기도 해서 많이 신경을 썼고, 덕분에 4연속 1위도 가져가보는군요.


[프야매]4주차 챔피언 리그. 게임

네번째 패넌트레이스도 트로피 획득. 루디균님과 같은 리그라서 신경이 좀 쓰인 리그였습니다.

오랜만에 투수 삼관왕! 이다 싶었는데 아쉽게도 같은 팀의 라이벌에게 탈삼진 왕을 뺏긴 리오스 입니다..
이강철도 30홀드를 달성 못한게 아쉽군요.

이제 포스트시즌 우승 타이틀을 얻을지, 또다시 준우승 타이틀을 가져가게 될지만 남았군요.
스킬보단 서카가 지금 필요한데...

09SK로 우승을 할때도 재밌었지만, 역시 응원하는 팀인 03기아로 우승을 하니 더 즐거운 듯합니다.

코시에서 루디균님이 올라오시면 배영수-권오준 콤비를 볼 수 있을지 두려우면서도 기대되는군요.


이글루스 가든 - 프로야구매니저

[프야매]1년만의 명인! 게임

저도 드디어 명인을 보는군요. 작년부터 해오면서 한번도 볼 일이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서든 12일 명인을 보니까 기분이 굉장히 좋군요.

예상치못한 명인 덕분에 깔맞춤으로 구속70구위80변화85제구90을 맞출수 있게된 고우석입니다.
원래 명인을 보지 못하면 제구90에 맞추기 급급해서 다른 스텟은 신경도 못썼는데, 다행히 여유로워졌군요.
참고로 저 고우석이 03기아의 3중계를 맡아줘야만 하는 녀석입니다...대체제가 없어요.


이글루스 가든 - 프로야구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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